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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및 장비2

색소폰, 언제까지 생톤으로만? 반주기(MR)로 '나만의 밴드' 만드는 법 그동안 우리는 롱톤으로 소리를 다듬고, 스케일로 손가락을 풀고, 아티큘레이션으로 리듬감을 익혔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있습니다. 바로 '멋진 곡을 연주하는 것'입니다.하지만 혼자서 멜로디만 불다 보면 금방 지루해지고, 내가 박자를 맞게 불고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반주기(MR, Music Recorded)**입니다. 반주기는 단순한 기계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 24시간 대기 중인 '나만의 전속 밴드'입니다.오늘은 색소폰 연주의 즐거움을 10배 올려주는 반주기 활용법과, 실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MR 연습 노하우를 공개합니다.1. 내 방구석 밴드, 어떤 것을 고를까? (장비 소개)한국의 색소폰 연주 문화에서 반주기는 떼려야 뗄.. 2025. 12. 11.
악기 탓은 그만! 나만의 '인생 톤'을 찾아주는 색소폰 마우스피스 선택 가이드 (하드러버 vs 메탈) Category: 장비 가이드(Gear) | Master Sax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소리가 어딘가 모르게 답답하신가요? 혹은 좋아하는 연주자처럼 시원하고 까랑까랑한 소리를 내고 싶은데, 내 악기에서는 뭉툭한 소리만 나서 고민이신가요? 많은 분들이 악기 탓을 하며 수백만 원짜리 색소폰으로 기변을 고민합니다.하지만 잠깐 멈추세요! 악기 몸통(Body)보다 소리의 색깔(Tone)을 결정하는 데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부품이 있습니다. 바로 '마우스피스(Mouthpiece)'입니다. 자동차로 치면 엔진과도 같은 이 작은 부품 하나만 바꿔도, 여러분의 소리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오늘은 초보자 티를 벗고 나만의 '인생 톤'을 찾기 위한 마우스피스 선택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1. 하드 러버(Hard .. 2025.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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