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색소폰 #색소폰레슨 #색소폰독학 #펜타토닉 #마이너펜타토닉 #색소폰애드리브 #색소폰즉흥연주 #트로트색소폰 #나란한조 #A마이너스케일1 슬픈 노래엔 밝은 연주가 안 어울리죠? 한국인의 정서, '마이너 펜타토닉'으로 애절함 더하기 (나란한조의 비밀) Category: 즉흥 연주(Improvisation) | Master Sax지금까지 우리는 'C 메이저 펜타토닉(도레미솔라)'을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이 스케일은 밝고, 희망차고, 명랑한 느낌을 줍니다. 동요나 밝은 팝송에 아주 잘 어울리죠.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연주하려는 곡이 가슴 아픈 이별 노래거나, 한(恨)이 서린 트로트 곡이라면 어떨까요? 반주는 슬픈데 애드리브가 너무 해맑다면 분위기가 완전히 망가질 것입니다.슬픈 곡에는 슬픈 재료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애절한 감성을 표현하는 '마이너(단조) 펜타토닉 스케일'을 배워보겠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여러분은 이미 이 스케일을 알고 있습니다.1. 충격적인 진실: 메이저와 마이너는 '가족'이다음악 이론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2025. 12.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