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박자연습1 "아직도 감으로 부시나요? 박치 탈출을 위한 '박자 쪼개기(Subdivision)' 비법" 색소폰 소리가 아무리 예뻐도, 박자가 무너지면 듣는 사람은 불안해집니다. 반주기(MR)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는 박치인가 봐"라고 좌절하시지만, 사실은 '박자를 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악보에 적힌 콩나물 대가리만 보고 감으로 불면 100% 빨라집니다. 반드시 메트로놈과 함께 사용하길 바랍니다. 오늘은 프로 연주자들이 머릿속으로 계산하는 '박자 쪼개기(Subdivision)'의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이 원리만 알면 엇박자도 두렵지 않습니다.1. '하나, 둘, 셋, 넷'은 잊어라보통 4/4박자를 셀 때 "하나, 둘, 셋, 넷" 하고 4번만 셉니다. 이게 박자를 놓치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박자는 '공간'입니다. 그 공간을 촘촘하게 채워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제.. 2026. 1.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