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색소폰 #석별의정 #AuldLangSyne #색소폰연주 #서브톤 #색소폰밴딩 #색소폰꾸밈음 #송년회연주 #연말공연 #12월31일 #색소폰레슨 #알토색소폰 #테너색소폰 #취미악기 #새해다짐1 아직도 '석별의 정'을 동요처럼 부르시나요? 12월 31일, 듣는 사람 눈물 쏙 빼는 '감성 연주' 비법 (꾸밈음 & 서브톤) 반갑습니다. 마스터 삭스입니다.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 12월 31일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전 세계 어디서나 울려 퍼지는 멜로디가 있습니다. 바로 스코틀랜드 민요에 바탕을 둔 '석별의 정(Auld Lang Syne)'입니다.많은 색소폰 동호인 분들이 연말 모임이나 송년회 장기자랑을 위해 이 곡을 연습하십니다. 곡의 멜로디 자체는 매우 단순합니다. 도레미파솔라... 기본 스케일만 알면 누구나 불 수 있죠.하지만 "누구나 불 수 있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악보에 그려진 콩나물을 정직하게 불면, 슬픈 이별과 추억의 노래가 아니라 초등학교 종례 시간에 나오는 '딩동댕동~'처럼 가볍게 들리기 십상입니다.오늘은 여러분의 연주를 듣는 사람의 가슴을 울리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프로의 연주'로 바꿔줄 3가지 MS.. 2025. 12. 31. 이전 1 다음 반응형